양파가 과잉 생산으로
갈아엎을 지경이라 합니다
십시일반 하는 마음으로 양파 한망씩 주문하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도 30키로 주문했습니다. 직원들과 나눔할 생각으로 많이 주문했지요. ㅎㅎ
정확한 수요를 예측하여 재배면적을 정해야 하는데 아직은 정부의 수요예측과 재배면적을 조절하는 기능이 정확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그나저나 양파를 재배한 농가의 맘 고생이 많으니 여러분들의 소비가 농심에 희망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파는 모든 요리의 기본이라 늘 먹고 있지만 요즘은 짱아찌로 담그면 오랫동안 먹을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마트나 시장에 가시면 큰 망으로 하나씩 카트에 담으시길 추천합니다.
농부님들 화이팅 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전북 완주의 양파수확 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