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의 오너는 주주들과 직원들이지 CEO 가족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직도 CEO가 회사의 오너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CEO가 리스크라면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 CEO가 물러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한 당연한 원칙이 지켜지지 않을 때에는 촛불을 들어야 합니다.
대한항공을 응원합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sid2=257&oid=047&aid=0002189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