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석이라 ㅎㅎㅎ 아주 짧게 포스팅합니다.
붉은상사화입니다.
꽃이 시든 후에 잎이 피어나니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한다 하여 애틋한 전설도 전해 내려오고 있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