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518의 아침입니다. 시를 옮겨적을까하다가 노래가사를 옮겨적었습니다. 오월의노래2입니다. 노래는 샹송에 가사를 입혔다고 합니다. 한글자한글자 한단어한단어 소리내어 불러봅니다. 38년이 지났지만 5월의 아픔은 진행중입니다. 광주를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