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가 엉망인 창작소설을 올려
ㅜㅜ가슴이 아프다.
원래. 아래에 있는 창작소설은 ㅠㅠ 이러이러한 식으로 구성을 할예정이다.라고 안내만 할려고 했으나.
아예 제 3의인물을 등장시켜 사건을 설명해주는 느낌도 재밌을꺼 같다란 생각으로 새벽에 써내렸는데...
제목만 7~8번 바꾸고 업로드후 수정만 20번은 한거같다.ㅜㅜ
내가 쓴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다..
그리고 세상에,, 이건 진짜 14살중딩이 쓴거같은 느낌만 들었다.
그럼에도 재밌다고 리플과 보팅을 주시는분들에게 미안할 따름이다.
ㅠㅠ 삭제를 하려했으나 이미 보팅이 찍혀버렸고..수정 으로 글을 지우는건 좀 아닌거 같아 냅뒀는데ㅜㅜ
저런 한심한글에 4달러나 찍혀버렸다.ㅜㅜ,,
이곳에 나보다 더 좋은 글을 쓰시는 분에게 이런 민폐를 끼치다니..ㅜㅜ
작품 파랑새는 마무리는 지을것이나 아직은 아닌거같다....
좀더 연구하고 공부할것이 아직도 많다.,,
그리고 ㅜㅜ 혹시 철책지역에서 군생활을 하신분들 있다면..리플로 메일주소를 부탁드린다..
물어볼께 상당히 많당,,,...(인터뷰료 2달러드림)
여윽시 작품을 창작한다는것은,,빡세당.
으으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