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sns에는 내가 쓴 글을 올릴수가 없다.ㅋㅋ,
그냥 뭔가 민망하니까....
난 친구가 준 id로 이곳에 가입했다.(sexy란 id가 탄생하게된 비하인드)
왜냐면 내가 뭘 잘못한건지ㅜㅜ 메일이 끝내 안와서....
그 친구는 자기가 쓴글을 보여줄수없다고 자기 id를 알려주지 않았고ㅋㅋ
난 기본적인 지식만 배운채로 이곳에 오게되었다.
처음 인사를 하고 나의 컨텐츠를 무엇으로 나가야할지가 큰 고민이었다.
그래서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것들
(드라마,책,여행,만화)등을 주구난방으로 올려댔다.ㅋㅋㅋㅋ
그리고 나의 꼰대짓을 보여주고자 예의 와 관련된 포스팅도 하나 올렸고 반응이 좋았다.
그러던중 문득 과거에. 썻던글을 조금 수정후 올렸고
그 글에 반응이 폭팔적였다.
메인에 내 글이 걸렸고
추천이 300달러,100명도 넘는 사람이 리플을 달아준것이다.
이땐 너무 기쁘면서 무섭기도 했다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드디어 나의 컨텐츠를 찾은 기분이었다.!드뎌!
물들어 올때 노저야지!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였을꺼다. 나만의 컨텐츠를 도서와 나의 리얼스토리로 집중한것은ㅋㅋ
나는 어느덧 레벨이 52가 되었고 친구는 니가 나 따라잡았다고 ,,대박이라고 외쳐만댔다.ㅋㅋ
아 참고로 친구 아이디는 끝내 찾지못했다ㅋㅋ
그리고 그녀석은,,지금 연애하느라 이거 하지도 않는덴다.
정말 무책임한녀석이다.,,
그리고 보상,
처음에는 너무 어려웠다,,
보상은 어떻게 처리하는 것인지 검색해서 따라하는데 머리가 터질뻔했다,,.
그리고 이 시세라는게 시시각각변하니 계산잡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였다.
근데 참 좋은건 스팀잇에 궁금한건 검색하면 전부 나오더라..
처음에 밴드 머시기 떳을때도. 파워가 무엇인지 ,프사설정법 ,배너설정법 등등,,안나오는게 없다
그렇게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난 스팀잇 친구들이 많아졌다.
그리고 그들은 날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응원해준다.
그들이 내글을 보고 재밌닥 할때마다 정말 웃음이 활짝피고ㅋㅋㅋ "소설을 추천해줘서 고맙다 "할때마다 엄청난 뿌듯함을 느낀다.
그래서 결심한건 내 창작소설을 이곳에 올릴꺼다.
지금은 아직 뼈대도 완성되지 않은 상태지만 반드시 훌룡한 창작소설을 쓰고 이곳에 처음으로 업로드 할 예정이다.
아 참고로 장르는 호러로맨스판타지코믹추리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해달라!
이곳 아니
스팀잇은 확실히 매력있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매력의 끝은 행복이 될것같다.ㅋㅋㅋㅋ
written by crayon
thank you ever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