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 입니당!ㅋㅋㅋ
어제 본 블랙팬서의 후기입니다.
일단 블랙팬서는 잘아시죵?ㅋㅋ
시빌워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뿡뿡살린 매력쩌는 흑오빠!
진짜 매력쩜ㅠㅠ ..이번작 에서는 여러모로 시빌워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됬네용ㅋㅋㅋㅋㅋ
마블영화 덕순이인 저 같은 경우 토르보다 더 즐겁게 봤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한국의 부산씬에서의 그 액션..!
익숙한곳이라 더욱 재밌게 와 닿은거 같네영
무엇보다 조연들이 하나하나 너무 매력적입니다.ㅋㅋㅋ특히 여자장군과 여동생!ㅋㅋㅋ
그리고 팬서의 여친의 희대의 명대사 꼬마워용!이 기억에 남네요ㅋㅋ
이때 극장자체가 빵 터졌으니 까요.
또 마음에 드는 것은 제 3세계 와칸다공화국!
정말이지 여행가고 싶은ㅋㅋㅋ미래 지향적인 도시더군요.
정말 세계관은 어쩜 이리 잘뽑았는지ㅋㅋㅋㅋ 시나리오 작가가 그저 대단했습니당.
이번 마블작은 내포된 의미가 하나 있습니다.
흑인 노예들의 삶인데 이건 영화를 보시면 알게될겁니다.
저 크레용ㅋㅋ이름걸고 추천드리니 꼭 봐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올해본 영화중 제일 재밌었으니까요!
그리고 쿠키가 2개 있으니 그것도 놓치지 마세요!
와칸다!포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