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팅금액이 120을 넘고,,리플이 30개가 넘었네요,..
일어나기 힘든 아침.
단번에 잠이 깰만큼,놀랐습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잘못된 띄어쓰기와 오탈자들..,,
왜 모든 오탈자는 전달되고 눈에 띄는건지ㅜㅜ,,
그리고 창피하기도 하네요
너무 철없는 과거가,공개되어 부끄럽기도 하고
하지만
많은 분들이 제글을 읽어 주셨다는게
한없이 기뻣습니다.
참고로 해당글은 2014년 네이트판과 개인블로그 다음카페에 한번 올렸던글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리플3개,,,조회수 토탈300이하,
충격받고 챙피해서 내렸었죠,,
근데 이곳에서 이렇게 큰,,진짜 상상이상의 관심을 받으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언제나 단편수필을 쓰고 싶었고 앞으로도 올릴예정입니다.
오늘은 체감온도가 -20도 라지만 여러분들 덕분에 춥지가 않네요,
지켜봐주셔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목에 욕설부분은 일부러 눈에띄게 하려는게 아닌..내용의 특성상 가장 임펙트있는 부분을 살리고 싶었던거 뿐이니 너무,불편해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