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람이 참 많이도 분다
어찌나 많이 부는지 문이 쾅! 하고 닫혀 나는 주저앉았고, 일어나 닫힌 문을 다시 열려고 했으나
바람이 너무 강해 도저히 열 수가 없다
언제 다시 열 수 있을까, 바람이 멈추면 열 수 있을까?
그대라는 바람이...
오랜만에 글을 적습니다 :) 오늘 이소라씨의 바람이 분다 라는 노래를 듣다 받은 느낌을 적어보았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소라씨의 바람이 분다라는 노래도 감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