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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날때
@sh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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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캘리그라피/시/에세이/멍이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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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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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7-11 05:31
[일상] 엄청 더워져서 짜증이 올라오다 휴가보고 참네요 ㅋㅋ
폭우가 끝나고 나니 엄청 더워지네요 ㅠ 그래서 계속 점점 스트레스지수가 올라오길래 달력을 꺼내 휴가를 보고 맘을 평온하게 잡았습니다. 올해는 회사 휴양소를 꼭 이용할려고 하계휴가를 좀 일찍 써서 7월 말에 가네요 ㅎㅎ 2주 남았는데 기대됩니다! 가족여행 ㅎㅎ 스팀잇 여러분들도 건강 조심하시고 하계휴가 보면서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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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event
2017-07-10 14:36
행사안내] 쥬씨 수박주스 500원 딜![품절ㅜ]
수정합니다....품절이라네요 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ㅎㅎ 이런 글을 올려도 되나 싶은데... 자기전에 멍하니 인터넷 뒤적거리다 너무 저렴한 딜을 발견해서 스팀잇분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서 올립니다 ;) 지마켓 쇼킹딜 상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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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7-06 11:56
[축하/순우리말] 100팔로워 달성했어요!! :)
스팀잇을 소소하게 즐기고 있는 생각날때 입니다:) 하나 둘 포스팅을 하다보니 어느세 100명이나! 감사한 분들께서 팔로우를 꾹 눌러주셨네요 !! 히히 부족한 글 보시고도 팔로우를 눌러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더욱 감성적인 시와 더불어 소소하게 갖고있는 캘리그라피 작품을 더욱 다듬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 감사 인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늘은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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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7-05 12:24
[일상/IoT] 스마트트래커 소개
오늘 그룹사 인트라넷 뉴스를 보다 재미있는 IoT기기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충동구매 해버렸어요ㅋㅋㅋ 스마트트래커라는 기기를 부착한 물건이 스마트폰과 거리가 20~30m 이상 멀어지면 경고음이 울리고 폰의 앱으로 위치도 확인 가능한 기기래요 제가 20대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덤벙덤벙거려서 지갑이니 차키니 물건을 두고 다녀서 집이랑 회사로 다시 들어가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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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7-04 11:04
[시/poem] 바람이 분다
오늘은 바람이 참 많이도 분다 어찌나 많이 부는지 문이 쾅! 하고 닫혀 나는 주저앉았고, 일어나 닫힌 문을 다시 열려고 했으나 바람이 너무 강해 도저히 열 수가 없다 언제 다시 열 수 있을까, 바람이 멈추면 열 수 있을까? 오늘은 바람이 참 많이도 분다 그대라는 바람이... 오랜만에 글을 적습니다 :) 오늘 이소라씨의 바람이 분다 라는 노래를 듣다 받은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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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28 00:19
[명언/Famous saying] Abraham Lincon
I am a slow walker, but I never walk back. 나는 천천히 걷는 사람이다,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는다. 오늘 출근길에 본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에이브러햄 링컨의 명언입니다. 우리는 항상 빠른 것만 추구하고 달려가다 많은 것을 놓치고 후회하고, 조금만 늦다 싶으면 1%만 더 나아가면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방향을 바꿔 나아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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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27 03:21
[일상/첫 보상!] First Reward
오늘이 스팀잇 가입하고 활동한지 10일째!! 그래서 처음으로 보상을 받아봤습니다! @centering 님의 글을 참고하였고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짠 일단 블록트레이드로 비트코인으로 환전을 했구요 (사진은 빼먹었네요 ㅠ) 매도는 시장가가 아니라 지정가로 했습니다. 짠!! 매도가 되었습니다!! 금액이 위와 다른 이유는 안팔려서 매도가를 좀 내렸어요 ㅠㅠ 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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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26 23:57
[일상/시Poem] Don't go to work, dad
날이 어둑어둑한 화요일 아침이네요 :) 안그래도 출근하기 싫은데 우리애가 가지말라고 간절한 눈빛 광선을 발사하더군요....ㅠㅠ (나도 출근하기 싫었어 ㅠㅠ) 이승협 시인님의 짧은 시 붙입니다 :) 오늘도 희망찬 마음을 품고 힘내세요~ ! *열쇠를 잃어버리다 열쇠를 잃어버린 뒤에야 문도 벽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지금 겨울비 뿌리고 차가운 바람 부는 저녁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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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25 00:20
[일상/시Poem] Good morning
기분 좋은 일요일 아침입니다 :) 우리애는 벌써부터 산책가자고 난리...ㅠ 어제 비가 살짝와서 선선해진 아침 공기 맡으며 다녀와야겠네요 :) 아침에 관한 강석화 시인님의 짧은 시도 붙입니다 :) *아침을 사랑하는 이유 내가 아침을 사랑하는 이유는 아침마다 다시 태어나기 때문이다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는 그대가 나의 아침이기 때문이다 쉬이 저녁이 오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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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23 13:58
[일상-강아지] Drive with my dog
처음으로 저의 일상을 공개합니다 ㅎㅎ 전 강아지 한마리와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는데요 오늘은 퇴근 후 겸둥이랑 드라이브 갔다왔습니다 ~ 우리집 강아지는 차만타면 항상 겁을 먹고 절 뚫어지라 바라봐요... 빨리갈게 재촉하지마... 미안 ㅜㅜ For the first time, i spend my whole life. i have a puppy and two 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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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21 14:58
[시]처음
'처음'이란건 누구에게나 많은 추억을 그리고 이야기를 선물한다 '처음'이란건 대부분 가벼워 보이고 금방 사라지며 어디로 날아갈지 몰라 아슬아슬해 보인다 그렇기에 더욱 설렘과 아쉬움 그리고 항상 그리운가 보다 마치 '첫눈'처럼 내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리는지도 모르다가 문득 첫눈임을 알게 된 뒤에는 이미 사라져 버려 서늘하게 젖어든 모습만 멍하니 바라보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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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20 16:34
[시] 기쁨
창백하고 너덜너덜한 나의 나무 금방이라도 시들 것 같았는지 너는 기쁨 한 줌 쥐어주고 무책임하게 떠나더라 나의 기쁨은 저 멀리 떠나는데 손에 쥐어져있는 작은 구원이 너무나도 따뜻해서 너무나도 소중해서 웅크려 엉엉 울었다 /필명: 보랍다 안녕하세요 생각날때입니다. 월랜 저의 글로만 블로그를 채울려고 했으나 오늘은 제가 즐겨보는 글쓰기 커뮤니티에서 너무 강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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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20 04:42
[시] 빠지다
한걸음, 한걸음 그리고 한걸음 한 걸음씩 갔을 뿐인데 어느 순간 단단했던 내 발 밑의 땅이 무너져 내려 그대에게 빠지다 /필명: 생각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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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20 03:12
[시] 흘러간다
사람은 그저 흘러가는 것이다 저기 안 보이는 곳에서 여기 내 앞으로 그리고 다시 저기 안 보이는 곳으로 계속해서 흘러가는 것이다 다만 가끔 아주 가끔 여기 내 앞에 물웅덩이가 생기면 그 안에 조금 머물기도 한다 하지만 이내 사람은 그저 흘러간다 /필명: 생각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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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19 14:47
[시] 기대다
너에게 내가 기대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고 나에게 네가 기대는 것은 소망하는 것이다 /필명 : 생각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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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19 14:21
[시] 달팽이
달팽이는 민달팽이보다 느리지 않다 너는 그저 가라 등에 짐이 적다 하여 서둘러 가지 말고 등에 짐이 많다 하여 천천히 가지 말고 너는 그저 가라 그래, 지금처럼 /필명: 생각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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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18 13:13
[에세이] 보기좋은길
산을 오르다 보면 깔끔한 흙길도 있고 울퉁불퉁 돌이 가득 박힌 길도 있다 이런 두 가지 길 중에서 오르기 편한 길은 단연 돌이 박힌 길이다 언뜻 보기엔 깔끔한 흙길이 편해 보이나 사실 흙길은 미끄러지기 쉽기에 발에 힘이 많이 든다 그러나 돌이 박힌 길은 그 돌들을 지지대 삼아서 밟고 오르면 쉽게 오를 수 있다 이처럼 우리 인생의 험난하고 가파른 산을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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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17 13:17
[시] 저리다
어두운 침대에 누워 어두운 맘 속을 뒤적여 다시 그대를 꺼낸 것은 나였다 저려왔다 보고 싶어 마음을 미친 듯 파헤치는 동안 맘이 다치는 것을 몰랐기에 그대를 발견한 나의 손은 저려왔다 그리고 손 끝에서부터 시작된 잔인하게 저려오는 이 느낌은 이내 온몸에 퍼져, 그대를 느끼기도 전에 어두운 침대 속으로 들어가 몸을 동그랗게 만들게 한다 나는 그대를 꺼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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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kr
2017-06-17 09:07
[시] 모른다는 것
전 당신의 생각을 알지 못합니다 전 당신의 마음을 알지 못합니다 전 당신의 행동을 알지 못합니다 전 당신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단 하나 아는 것이 있다면 당신을 모른다는 것 당신을 알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을 보면 더 가슴이 먹먹해지나 봅니다 /필명: 생각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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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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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03:32
[시] 향기
길을 걷다 버스를 타다 지난 그대의 향기가 코 끝에 아른거리면 그대를 만났던 모습이, 그날의 풍경이 떠오르며 그 향기가 몸 안에 들어와 나의 심장을 뜯고, 할퀴고 빠져나간다 나의 기운도 정신도 모조리 빠져나간다 그대의 봄바람 같던 향기가 이제는 매서운 겨울의 칼바람이 되어 스쳐지나간다 /필명: 생각날때 (이미지 출처: 보컬리스트 나아람-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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