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와 함께 떠나는 냥이들의 수다 - [냥이 역장 다마]
냥이의 자존심 역장 다마!!!

다마라고? 구슬인가? 구슬치기하러 가즈아!

어이 또리 집사! 정신 챙기셈 !! 나 기차 역장 타마라고!!!

잉! 우리 친구가 기차 역장을? 우찌 그런 일이? 우짜스까!!!

안녕! 친구도 시간나면 놀러와! 앗! 난 지금 없지..ㅠ.ㅠ

에궁! 냥이 역장 타마는 후임 니타마군에게 물려주고 은하수 저편으로 가심.
니타마군 단디해라! 안드로메다에서 보고 있다.

일본 기시역의 명물 냥이 다마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냐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