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보며 흘린 아픔 방울방울 떨어져 발등을 찌른다
너의 슬픔은 이슬처럼 매달려 힘없이 떨어진다
밋밋한 바람이 가슴으로 달려와 한숨으로 달아난다
네 마음에 꽃이 피면 눈물은 기쁨이 된다 말하지 않아도
배따라기의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같이 들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