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이 가고 2019년이 되었습니다.
2018년 후반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 현실에서 멀어지려 열심히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별 생각 없이 해오던 일들과도 멀어지게 되었고, 스팀잇도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네요.
(가치가 떨어져서 떠난 건 아니에요``;, 사 모으고 있습니다. 하하..)
이곳저곳 열심히 여행하고 있으니 좋은 곳을 소개 해드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ㅎ
퍼블리토가끔 해보고 있는데 참 편하네요, 스팀잇도 간편해지면좋으련만 SMT는 언제,, APPICS는 언제.. ㅠ
암호화 화폐 생태계에 미리 뛰어든 우리는 한파 속에 홀로 서 있는 이런 기분이겠지만.. 한 해 잘 버티셨으니 올해는 분명 좋은 일이 생길 거에요.
모든 것이 그렇듯 겨울이 끝나면 봄이 오기 마련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