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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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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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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01:51
ancient tea route, china y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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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06:44
Shangri-la,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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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6:03
tea horse house at Ancient Tea Route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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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05:42
starbucks, china d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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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tripsteem
2019-12-10 07:02
프롤로그, 차마고도와 태국 미얀마 국경지대 여행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시작은 오랜만입니다!로 항상 하는 기분 입니다.; 9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약 2달에 걸쳐 태국, 미얀마 국경지대와 중국 윈난성(운남성)과 차마고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여행이 힘들었는지 약 2주에 걸쳐 몸살감기로 고생을 좀 했습니다. 2019년 한 해는 정말 많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고 싶었던 곳도 다녀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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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appics
2019-12-09 06:56
doikongmu, a temple in maehong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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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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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06:57
Old tea road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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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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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07:24
Lijang,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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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sct
2019-09-04 08:23
삭제
잘못된 정보라는 제보가 있어 일단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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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tripsteem
2019-08-24 11:47
산청 동의보감촌 & 한정식
산청은 허준 선생의 본고장이자 약초로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정기를 먹고 자란 약초는 전국에서도 알아준다고 하는군요. 지리산 정기를 머금은 약초로 정성스레 밥을 지어 파는 곳이 있다고 하여, 식사하러 가보기로 합니다. 동의보감의 글자를 풀로 한 건 괜찮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동의 보감촌 입구입니다. 마을 특색에 어울리게 늙지 않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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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tripsteem
2019-08-21 02:18
지리산 오도재와 지안재
지리산에 온 김에 주변을 조금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고, 날은 덥고.. 오도재까지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그걸 모르고 잠시 멈춰 섰습니다. 혹시 여길 보신다면 정말 코앞이니 조금만 더 가세요! 오도재에도 매점이 있어요~전망도 괜찮으나 바가지가 바가지가; 지리산에는 곳곳에서 반달곰 관련 내용을 많이 찾을 수 있더라고요. 귀여운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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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tripsteem
2019-08-19 05:57
지리산 자연 휴양림
작년에는 실패했던 성수기 추첨이 올해는 성공하여 지리산 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9월부터 줄줄이 해외로 나가야 하기에 지갑이 얇아 포기할까 망설이다가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다녀오길 잘했습니다. 공기가. 올해 2번째 휴양림입니다. 호돌박님 덕분에 좋은 취미 하나 생겼습니다. 휴양림 가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오는데 이게 참 좋네요. 체크인을 완료합니다. 신분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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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tripsteem
2019-07-23 07:30
국립 달음산 자연 휴양림
휴양림 대부 @hodolbak님의 글을 보고 따라 하기 시작해서 벌써 3번째 휴양림을 다녀왔습니다. 남해편백, 달음산, 속리산 말티재 자연휴양림. 그리고 올 8월에 예약이 확정된 지리산 휴양림까지 다녀오면 1년 동안 4곳을 다녀오게 됩니다. 호돌님 덕분에 좋은 취미가 생겨서 가끔, 보고성 포스팅을 해야겠다 하면서도 스팀잇 자체가 귀찮아져서 잘 안 되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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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tripsteem
2019-06-13 05:48
내년 5월 연휴를 준비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동안 계속 여행을 다녔던지라, 약 8개월 만에 트립스팀에는 글을 쓰게 되는군요. 장기 여행을 다녀온지 예전에 배낭 매고 다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좋다가도 나이를 먹은 걸 직감하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장기여행이 좋긴 좋습니다. 제목 그대로 내년 여행을 미리 준비하시라고 포스팅을 합니다. 내년 4월 30일부터 이어지는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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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free-snaxaccount
2019-06-10 11:01
Snax 에어드랍용 글 (봐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 글)
스낵스 에어드랍 용 글입니다. 예전에 트위터 50개는 받아놓고 잊고 있다가, 이미 지난 줄알았는데 바운티 기간이 늘었네요. 그래서 마지막 열차를 타볼까 하고 글 슬쩍 남깁니다. 아직 안 하신 분은 얼른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은근히 천 자를 채우는 것이 어렵네요 ㅎㅎ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걸 다시금 느끼고 갑니다만, 코인판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 일단 받아두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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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kr
2019-01-02 02: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이 가고 2019년이 되었습니다. 2018년 후반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 현실에서 멀어지려 열심히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별 생각 없이 해오던 일들과도 멀어지게 되었고, 스팀잇도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네요. (가치가 떨어져서 떠난 건 아니에요``;, 사 모으고 있습니다. 하하..) 이곳저곳 열심히 여행하고 있으니 좋은 곳을 소개 해드릴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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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tripsteem
2018-10-09 10:59
하노이 오바마 분짜 vs 호치민 CNN 분짜
유명 맛집이라는 곳에 꼭 가야 하는 친구 녀석과 식당에서 줄 서는 시간이 세상에서 가장 아깝다는 저와의 틈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던 적이 있습니다. 참 많이 다투기도 했었죠. 결국 합의한 것이 '원하는 집은 가나 기다리지 않는 시간대에 간다.' 입니다. 한창 바쁠 점심시간은 굶고 지나 3시쯤 가기로요. 그럼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없거나 확연히 줄어들죠.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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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tripsteem
2018-10-07 11:19
베트남 여행 - 호치민으로!
나트랑에서 4일은 훌쩍 지나고 어느덧 여행의 마지막 도시 호치민으로 가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11일의 시간 동안 세 도시만 가는 여행임에도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바쁜 듯한 느낌이 들게 합니다. 이래서 무계획으로 다니면 안 됩니다 여러분. 계획에 없던 지출이 항상 생깁니다. 라고 말하면서 저는 또 무계획으로 다니겠지만. 나트랑에서 호치민 까지는 1시간 거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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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tripsteem
2018-10-06 09:16
베트남 여행 - 나트랑 (NHA TRANG)
그렇게도 뜨겁던 베트남 날씨는 휴식을 취하러 나트랑에 도착하는 날부터 귀신같이 비가 왔습니다. 태풍, 눈보라, 지진, 해일, 화산폭발, 산사태까지 자연재해와 함께하는 저를 바라보며 친구가 "역시.."라고 한숨을 푹 쉽니다. 반박할 수가 없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 환율이 높았던 곳이 나트랑 공항이었습니다. 하노이에서 사설환전소 보다 머물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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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264
tripsteem
2018-09-30 13:20
베트남 여행 - 짱안 (trang an)
유난히도 긴 연휴였던 2017년 추석, 무조건 나가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티켓이 열리는 364일 전인 2016년 10월 1일에 베트남 항공을 통해서 항공권을 구매했었습니다. 무려 1년을 기다린 여행이었습니다(사실 아무 생각 없이 있다 보니 1년이 지나있었던..) 이 여행이 우리에게 특별했던 이유는 12월에 결혼 예정 (지금은 유부남)이었기에 남자 둘이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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