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터,, 참 맛있게 먹던, 그런 아이스크림입니다. 어린 시절 부터,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는 것 보면, 저 같은 사람들이 은근 꾸준하게 있나 봅니다.
아이스크림 겉에 붙어 있는 달달한 초코맛 과자들이..떨어진다고 집안에서는 못먹게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요즘이야 이런 바 형태의 아이스크림 말고도, 아이스크림 전문점들에서 파는 고급지기도 하고, 그 중에는 유기농이라는 제품들도 있고 참 많이 다양해 진 듯 합니다.
- 허허허헛~!! 바?? 콘???
- 설마.. 안쪽도??
- 누구의 아이디어 였을까요??? 우와.~~
- 한입 베어 먹어 봅니다~!!
살며시 보이는 저 빨간꿀...;;
우리 이제는 압니다.. 저 꿀이 꿀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죠... 그냥 단지 물에 설탕 잔뜩과 탈지분유, 그리고 식용색소 잔뜩 을 넣은 그런 것이라는 것을 말이죠..
"하지만,, 맛있습니다~! ^^, 맛있으면, 0 칼로리 인것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