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금이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으니, 왠지 북적이고 번쩍번쩍이는 곳에 가야 한다고 말하는 친구도, 지난 일주일의 수고로움을 달래주기 위해서 무조건 집에 일찍 가서 쉬어야 한다는 친구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활동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참 좋아라 하지만, 가끔은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을 은근 즐기기도 합니다. (비록 아이가 잘 협조적인 날이 한해서 말이죠~^^)
불금이 나름의 소중함이 있다는 말... 아마 일주일.. 즉 7일 이라는 시간위를 걷고 있는 우리들에게, 그 중 단 하루 때문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마찬가지로, 혼자 있는 시간이 가끔은 그립고, 그 그리운 시간을 막상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는 날도 있음에도~ 자주 동경하게 되는 것 역시, 그런 시간이 아주 가끔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 만큼 애틋했다는 것이젰죠..
- 그렇다면, 조금은 "억지 스러운~!! 한마디.."
자, 생각해 보실까요?!
"왜 치킨은 항상 그리울까요??"
삼시세끼 먹을 수 없어서??? 불금을 기다리고, 혼자만의 시간을 기다리는 그런 맥락이라고 하면,, 저 엄청 억지 스럽다고 하실꺼죠?? ^^;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1인 1닭 하리라 다짐에 봅니다. 사실 어제 먹었습니다. ^^; 일품입니다. 치킨 브랜드에 따라 조금은 맛도 차이가 있고 하지만,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하는 치킨은 일단 "후라이드"면 10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
그리고 중요한 사실 하나...^^;
그리고 우리 잘 아시는거 있잖아요...
"맛있으면 0 칼로리~"
(이미지출처 : 살안져요-배달의민족홈페이지, 0칼로리-news.donga.com/3/all/20160307/76859512/1)
기본정보
- 상호: BBQ치킨(가양점)
- 주소: 서울 강서구 강서로 497
- 전화 : 02-366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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