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장의 정성되고, 실력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는 것 만큼 미각으로 출발한 감성자극이 또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게다가. 약간은 어둑어둑~ 분위기를 연출하고, 조용하고 느낌있는 잔잔한 음악이 더해진다면.. ^^; 왠지 모를 말랑말랑 감정도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가벼운 술 한잔이 생각날 때, "연어샐러드"만큼 구미가 당기는 적당한 안주가 또 있을까?? 에 저는 고민없이 "Yes"를 던져 보고 싶습니다.. 물론~ ^^; 당장 무슨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도, 상큼한 레몬이 더해진 소스를 살짝 곁들여 신선한 연어를 한입~ ^^; ..
"쭉쭉~ 들어 갑니다~"
기본정보
- 상호: 프란코
- 주소: 서울 마포구 성암로 223-2
*(식당이 안쪽에 있는데, 입구를 찾기가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DMC역 공항철도 역으로 가는 도로 쪽으로 입구가 있답니다. )
반지하로 내려가는 곳과 한 층위에도..자리가..있답니다..
올라가는 계단에는..
한점 꿀꺽 해봅니다~ ^^;
해물 파스타도~^^;
술술 넘어 갑니다~ ^^;
오늘도 외쳐 봅니다~ ^^
"우리는 알아요..~ 맛있으면 0 칼로리 라는 것을 말이죠~ ^^"
( Image created by lees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