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 칼국수를 강력하게 추천하셨지만, 혼자 였기에,, 많은 양이 엄두가 나질 않아서,, 해물 칼국수를 주문 했습니다. 1인분에,, 만원,, 치고 양이 많습니다. 느낌은 1인분은 왠지 안될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그래서 2인 분을 시키겠다니깐,, 남기지 말고~ 다 드세요~ 라고 하면서 2인분 같은 1인분을 주셨답니다.. (왠지 땡잡은 기분이었죠~ ^^;)
해물칼국수라고 해봐야, 바지락 잔뜩에 뭐 있겠어.. 라는 생각이었는데,,, "우와, 푸짐합니다~ ^^;" 차만 없었다면,,ㅋ 소주라도 한잔 할 기세였지만.. 아쉬움을 뒤로 하고,, 맛있게만 먹었습니다~ ^^; 국물이 자작자작 해질 수록 짠 감이 있으니, 혹시 가보시게 되면, 꼭 국물을 많이 달라고 하시면 좋지 싶습니다.
남기는 한이 있더라도,, 파래전은 무슨맛 일까?? 라는 궁금함에.. 덜썩 추가 주문을 해봅니다.. 남긴다고 시키지 말라는것을 시켜서 먹었는데,, 기대가 너무 커서 였을까요??? 생각 만큼 뭔가 특별한 그런 맛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파래도 잘 보이지 않는..~ ^^; (파래를 갈아서 넣지는 않잖아요?? )
기본정보
- 상호: 미애네 (1호점)
-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로21번길 53
(참고로 을왕리 바닷가 근처에는 2호점이 있는 사람이 많기도 하고, 왠지 1호점이 더 맛있을 것 같은 느낌에.. 1호점으로 갔는데,, 다음에는 2호점을 가봐야 겠습니다~^^; 아주 괜찮다.. 뭐 이런 수준은 아니지만,, 친절함과 2인분 같은 1인분 서비스는.. 정말 다음에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을 들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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