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냥이었던 아리도 어느 새 돌을 지나 이제 2년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점점 게을러 지는게 보이네요.허허
멀쩡히 걸어가다가 갑자기 철푸덕 널부러 집니다.
난방 돌려서 바닥이 뜨끈뜨끈하니 허리 지지기엔 딱이죠.
자빠져 있는 꼴이 너무 웃겨서 얼른 찰칵 한방 찍었더니..
셔터 소리에 지 찍은거 눈치 챘는지 확 째려 보는군요.
'아리야, 여자애가 그렇게 바닥에 널부러지는거 아니야~~'
'아,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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