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서울숲 공원에서 서울 스팀파크 오픈식이 있었습니다.
님과
님,
님이 미리 오셔서 준비를 잘 해주셨더라구요.
엄청 추운데다 짐도 많고 주차장도 굉장히 먼데 세 분이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저는 사정이 있어서 약간 늦었는데 마침 행사 시작 시간에 딱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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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참석하셨어요. 저번 주 페인팅 때보다 많이들 오셔서 풍성한 오픈식이었습니다.

테잎 커팅식을 위해 벽화 장막도 걸려 있었구요.



스탠딩 와인파티를 위한 셋팅과 스팀잇 로고가 있는 원목 핸드폰 거치대!






짜잔! 멋지지 않나요? ㅎㅎ
우리 스티미안들의 기부와 열정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니 뿌듯했습니다.

스달과 스팀과 스파를 상징하는 세개의 불꽃.(그냥 막 가져다 붙입니다.ㅋㅋㅋ)
바람이 너무 세서 촛불이 버티지를 못합니다.
다함께 손을 모아 스팀잇의 불꽃을 지켜주세요!

손모아 케잌 커팅식.

스탠딩 와인 파티도 왁자지껄 떠들며 즐겼습니다.
너무 추워서 오래 있지는 못하고 바로 커피샾으로 자리를 옮겼지만요ㅜㅜ

소철님의 인터뷰도 있었구요.
님의 진행 솜씨는 뭐 거의 유재석 급이네요.ㅎㅎ
자세한 건 추후 동영상으로 올려주실 겁니다.
모두가 마음을 모아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비록 힘든 과정도 있었지만 이렇게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님과
님의 노력과 수고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이런 뜻깊은 행사에 숟가락 하나 올려 놓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서울숲에 놀러 오시면 꼭 스팀파크도 들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