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모레면 오십인데 아직도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를 고민한다.
아마도 죽기 직전까지도 나는 나의 삶, 남의 삶을 평가하거나 하지는 못할 것이다.
죽음의 순간에 자신의 삶이 슬라이드처럼 펼쳐진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종종 들어봤는데...
그 순간에 난 잘 살았다. 하고 느낄 수 있을까?
매일 매일 살아가야 할 24시간이 짧게만 느껴지는 건 아직도 나의 욕심 때문일까?
매일 아침 당신앞에 돈을 벌어야 할 24시간이 아닌, 살아야 할 24시간이 펼쳐진다.
달아나고 싶은 유혹에 지지말고, 지금을 생생히 살아야하는 이유다. 당신이 투자할 것은 돈이 아니라 당신의 삶 자체다. - 틱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