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많이 쓰면 국가가 물샐틈없이 키워줄수 있는것 처럼 쓰고 있는데ㅋㅋ 애 키워본 사람 맞나...
본인이라면 한달에 얼마 받으면 남의 애 키울건지 모르겠군요. 지극정성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육아수준과 신뢰를, 그것도 모든 워킹맘을 커버할 정도로 대량으로 사자면 본인 월급 다 세금으로 부어도 안될것 같은데 말이죠.
그냥 저출산 솔직히 인정하고 줄어든 인구로 살 방법을 찾는게 낫다고 봅니다. (대규모 이민은 저출산 극복 이상으로 힘드니) 물론 이런 인기없는 정책은 어떤 정치인도 말하지 않겠죠.
RE: (편파 사회비평) 애를 키우는 것은 국가의 몫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