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입니다^^ 드디어 오늘은 날씨가 풀린것 같습니다^^ 저는 방콕에서 지내다보니 추위가 익숙하지 않아 너무너무 춥네요...
오늘은 제가 해외생활을 할때 제일 먹고 싶었던 한국음식을 먹은 이야기릉 나눠볼까 합니다~ 너무 제 얘기만 해서 죄송해요 ㅜㅜ 간간히 여행 정보도 올리겠습니다!!!
일단 오늘 친구와 양평에 해장국집에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갈비탕을 먹었네용 ㅎㅎ 아직 해장국 보단 고기가 들어간 갈비탕이 더 땡기더라구용 ㅜㅜ. 만원짜리 갈비탕에 갈비4개가 들어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에 님과 스팀잇을 하러 동네카페 '센티컵'에 다녀온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입구 사진 이에용~
여기는 카운터! 미모의 젋으신 여사장님께서 운영하고 계십니다^^(참고로 저희는 여자친구가 있고 사심또한 없습니당...ㅎㅎ)
이곳은 2층에 위치해 있는데 분위기도 좋고 조용해서 조용히 작업하러 오기에 정말 좋습니다^^
님은 커피를 하시는분이라 사장님의 추천메뉴 딸기차?를 시켰고 저는 따뜻한 카페라떼릉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유혹하듯 탐스럽게 생긴 마들렌도 주문했어용^^ 정말 저렴하더라구요 2개에 2천원;;
서로 음료는 뒷전 스팀잇에 빠져서 말없이 스팀잇만 하다가 나온것 같네요 ㅎㅎ... 스팀잇 너어~~
이건 지난번 한국에 오자마자 너무 먹고 싶어서 집앞 슈퍼에가서 Get 한 딸기 입니다!! 정말 탐스럽고 이쁘게 생긴 빨간 딸기입니다. 입에 넣으니 사르르 녹아 사라지더군요^^ 깔끔하게 한 팩을 해치웠습니다!
딸기를 먹은 저녁, 부모님과 함께 먹지 못해 죄송한 마음에 친구한테 받았던 기프티콘으로 치킨을 시켜 먹었습니다^^ BHC 뿌링뿌링 치킨이였나...?(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해 죄송해용 ㅜㅜ)
저희집은 어려서부터 교촌치킨을 시켜먹어는데 친구덕분에 새로운 BHC치킨을 도전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맛은 달달하고 괜찮더라구요 ㅎㅎ 다음엔 제 돈주고 시켜먹어봐야 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