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본 기억이 있는듯도 하고..하늘소 종류가 아닌가?...싶은데
현관문을 열고 나가니 비단 옥빛의 큰 벌레 한마리가 눈과 더듬이를
꿈벅거리고 있네요? 아내의 꺄악~!!하는 소리를 또한번 들었네요 ㅎㅎ
반가운 (예명)옥단이!
어릴적 본 기억이 있는듯도 하고..하늘소 종류가 아닌가?...싶은데
현관문을 열고 나가니 비단 옥빛의 큰 벌레 한마리가 눈과 더듬이를
꿈벅거리고 있네요? 아내의 꺄악~!!하는 소리를 또한번 들었네요 ㅎㅎ
반가운 (예명)옥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