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생각 - 노자규 -
- 흘리는 말......
이러쿵 저러쿵
자질구래
변명 같기도 하고 해서
말을 안하게 되는데
그게 세월이 지나
오해로 변하요
입은 말 하라 했는데
좋은 말을
천성이 말 하기 싫어하고
행동으로 조용히 하는
성격이라서
쉬이 변하기 어렵더이다

이러쿵 저러쿵
자질구래
변명 같기도 하고 해서
말을 안하게 되는데
그게 세월이 지나
오해로 변하요
입은 말 하라 했는데
좋은 말을
천성이 말 하기 싫어하고
행동으로 조용히 하는
성격이라서
쉬이 변하기 어렵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