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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자규님이 아닙니다.
@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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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단으로 노자규님의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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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규님의 이름을 도용하여 밴드의 글을 불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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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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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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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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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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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21:55
나 십원이나 있다 - 노자규 -
나 십원이나 있다 - 노자규 - 어릴때 보았던돈. 오백원 이란 돈은 너무나 큰돈이었다. 웬만한 어른들 하루 일당일 정도의돈이 오백원 이었으니까.. 또한 당시의 화폐의 가장 큰단위 이기도 했으니까.. 우리 꼬맹이들은 기껏해야 10원 짜리 지폐 한장이면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감을 충분히 느꼈을 때였겠지.. 어릴적 우리 3남매들은 그래도 부모님이 장사 가시면서 10원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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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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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07:52
🍺인생한잔 인생두잔 🍺 - 노자규 -
인생한잔 인생두잔 - 노자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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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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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02:55
너는 내 운명 - 노자규 -
너는 내 운명 - 노자규 - 해묵은 침묵이 하늘과 맞닿은 날 가족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말문을 닫은 채 고개만 숙이고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엄마의 병 중풍으로 쓰러져 경증 침해 증상까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어깨에 70여 바늘을 꿰매는 대수술 끝에 간신히 거동만 하게 된 아버지 혼자 간병할 수없는 데다 자식들조차모실 수 없는 처지인지라 요양원을 선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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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08:56
색경을 보는 여인 - 노자규 -
색경을 보는 여인 - 노자규 - 색경* : 거울의 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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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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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12:56
내생각 - 노자규 -
내생각 - 노자규 - 흘리는 말...... 이러쿵 저러쿵 자질구래 변명 같기도 하고 해서 말을 안하게 되는데 그게 세월이 지나 오해로 변하요 입은 말 하라 했는데 좋은 말을 천성이 말 하기 싫어하고 행동으로 조용히 하는 성격이라서 쉬이 변하기 어렵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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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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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13:50
시간의 행렬 - 노자규 -
시간의 행렬 - 노자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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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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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4 01:32
'아라홍련'의 사랑 - 노자규 -
'아라홍련'의 사랑 - 노자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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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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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00:17
엄마 뒷모습 - 노자규 -
엄마 뒷모습 - 노자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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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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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21:51
레테의강ㅡ세상을 하직한 친구를 보며 - 노자규 -
레테의강ㅡ세상을 하직한 친구를 보며 - 노자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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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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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22:02
엄마의품 - 노자규 -
엄마의품 - 노자규 - 폐가 점차 딱딱해지면서 기능이 떨어지고 결국 호흡곤란으로 사망에 이르는 질환 “ 폐섬유화증” 안감힘으로 내쉬는 들숨은 생존을 위한 자가호흡도 힘든 그에게서 쇠소리가 난다 아들의 숨 가쁜 호흡이메아리가 되어 엄마의 가슴에 흐른다 아들이 살고 싶은 이유는 엄마 3살 때 떨어져 눈물 끝에서 청춘을 세다가 20살 넘어 만나게 된 엄마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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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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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11:13
빨래 - 노자규 -
빨래 - 노자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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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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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23:49
빈손으로 가는 인생길 - 노자규 -
빈손으로 가는 인생길 - 노자규 - 공수래공수거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길 모난 마음 둥글게 둥글게 다듬고 생각의 먼지 떨어내고 호박같이 둥근 세상 둥글둥글 살다 가세 바람불면 부는 대로 구름 흘러가면 흐르는 대로 베풂과 나눔으로 인생의 참 진리 찾아서 지혜롭게 살다 가세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길 저 세상 갈 때는 명예도 권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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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00:55
당신의 꽃 - 노자규 -
당신의 꽃 - 노자규 - 언제나 향기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첫사랑의 설렘으로 인연이 되어 속삭이던 그때 그 시절 오해와 이해안에 씨름 하며서 울고 웃다가 필연이 되고 줄다리기 사랑처럼 자존심에 뒤범벅 운명으로 살아간다 사시사철 피고지는 꽃처럼 당신 안에서 해바라기가 되어 걸어가는 순간들 한편의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버리고 당신을 위해 엑스트라가 되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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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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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15:16
한지붕 세 여자 - 노자규 -
한지붕 세 여자 - 노자규 - 한집에 금남의 집은 아니지만 여자만 셋이서 살고 있는 집이 있습니다 남편과 사고로 사별한 후 절삭은 세월에 끄을려 한순간 세월과 이별하고 싶었을 때도 많았다는 그녀가 노을 빛에 쓰러지는 힘없는 햇살 같은 삶에 지쳐갈 때쯤 요양원에서 치매 증세로 홀로 지내시는 시어머니.. 당뇨와 뇌경색으로 쓰러져 홀로 지내시는 친정어머니‥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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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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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 14:26
가뭄 - 노자규 -
가뭄 - 노자규 - 화수분처럼 큰 손주 작은 손주 뒤뚱뒤뚱 발걸음 사이로 푸릇 푸릇 할머니 사랑이 겹겹이 쌈지주머니 배춧잎으로 웃자라더니 가뭄이다 헛기침만 휑한 방안에 회오리를 일으키며 멋쩍은 손주들 어느새 턱밑 수염 까칠한 청년으로 앉아있고 할머니는 사랑 줄은 끊어진지 오래다 재롱이 미지수로 x y 할머니 사랑도 x y 배춧잎으로 반비례식을 세워도 희나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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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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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11:48
풀빵엄마 - 노자규 -
풀빵엄마 - 노자규 - 선천적으로 한쪽 다리를 저는 장애를 안고 태어나면서부터 저의 불행은 시작되었습니다 5년의 동거 끝에 그 남자는 아이들을 남겨놓고 제길을 가버렸습니다 그때부터 풀빵장사를 하며 두 아이를 잘 키우려 했지만 하늘은 소박한 나의 작은 바람조차 거절해버렸습니다 임파선과 복막까지 전이되어 항암치료를 받으며 한겨울 칼바람을 맞으며 풀빵을 구워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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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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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00:38
중년수업 시즌4 - 노자규 -
중년수업 시즌4 - 노자규 - (내 삶에 표지석을 바로 세우며) 나는 살아가면서 보여지는대로 보지 못하고 보고 싶은것만 보고 살았다 보여 지는것을 그대로 보지않고 내식과 기준으로 편집 해보면서 살았던 것 같다 형식에 치우쳐 본질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고 살은게지 보전과보존! 운영과운용! 개발과계발! 운영관계인 이 단어 들처럼 발음은 비슷하지만 글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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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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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23:06
누워서 잘 수 없는 남자 - 노자규 -
누워서 잘 수 없는 남자 - 노자규 - 사람은 누구나 밤이 되면 누워서 잠을 잡니다 하지만 9년째 앉아서 쪽잠을 잔 적은 있어도 누워 자본적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65세의 고령인데 말이죠 9년이란 세월 동안 오늘에 주인공이 누워 잠을 못 잔 이유는 호흡기만 연결한 채 허공을 향해 눈만 껌벅거리는 93세 아버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직장도 그만두고 아버지 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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