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운동을 하면 헬스장 이용보다 집에서 하는 홈트로 합니다.
처음엔 이런 저런 운동으로 삽질을 하다
서당개도 삼년이면 풍얼을 읇는다는 데
이년 남짓 관련 영상 자료를 뒤지다
저도 나름 체계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된다면 집중 트레이닝을 받아보고 싶답니다.
마음과 몸은 준비가 되었으나 시간이 아직 다른일로 분주합니다.
운전면허도 따야하고 ㅋㅋㅡㅡ
집에선 밴드를 이용한 저항 운동과
덤벨등으로 관리합니다.
운동보다 최고는 먹는 식습관 관리가 먼저더군요.
친구는 베드민턴을 약 6년을 하는데
근육으로 단련한 건강한 체질의 통통이가
되었더군요.
옷도 이젠 맞춰 입는다고 ㅎㅎ
기성복은 안맞는데요.
점심 외식도 하지만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 날이 더 많습니다.
오늘의 점심
단호박, 삶은 계란, 자몽,브로커리,파프리카
양이 좀 많아요.
소도 풀만 먹고도 찐다고 하니 적절한 양으로 ㅎ
노력중입니다.
저는 단기적 다이어트 이런거 안합니다.
평소 식단 중 일부 입니다.
계절에 따라 조금씩 바뀝니다.
포만감 오래가고 좋아요.
동료들은 이런 저를 보면 놀라워 하는데
밥량을 줄이면서 괴롭게 하는 식이 조절은
행복하지 않아 보입니다.
지속 가능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생각이 됩니다.
종류를 바꾸고 양은 그대로 하되 고품질의 영양식
제가 하는 건 아직 제맘대로지만 노력중입니다.
저녁은 그냥 일반식 합니다.^^
다음에는 식단 관리를 조금더 똑똑하게 하는
내용을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