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걸어서 20분거리로 일터를 옮긴 바깥양반을 위한 도시락싸기 시작! 고생길 시작이죠^^
우선 아래 조건에 맞는 보온도시락을 구매합니다.
- 보온통2개: 밥과 국은 따뜻하게!
- 반찬통은 스텐: 물들지 않고 설거지 편리!
- 끈이 있는 가방: 걸어서 출퇴근하니 어깨에 멜 수 있어야하고 디자인도 괜찮으면 굿!
이틀을 고심하며 폭풍검색한 끝에 조건에 맞는 도시락을 찾았답니다. 셀프칭찬 /(~) 토닥토닥!!
4일간의 도시락메뉴입니다.
- 꽃게탕, 데친 브로콜리, 오이무침, 소시지부침
- 아욱국, 제육볶음과 쌈, 마늘장아찌, 오이와 쌈장
- 감자탕, 새송이버섯볶음, 굴무침, 샐러드와 오리엔탈드레싱
- 북엇국, 새우마늘종볶음, 동그랑땡, 봄동겉절이
처음 4일간이라 중복 안되도록 바짝 신경 써서 메뉴를 선정해 보았는데요, 쭈욱 이어질 수 있을지..^^
일주일에 6일 출근하는 바깥양반을 위한 도시락싸기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