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금요일이라 기분이 좋아서 저녁으로 피자를 먹었습니다. 다른 피자집은 혼자먹기에 양이 너무 많아서 피자스쿨로 정했습니다. 돈이 부족했던 대학생 때 정말 자주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었습니다.여전히 맛있더라구요ㅎㅎㅎㅎㅎ
박스만 봐도 설레입니다^^
전 항상 피자먹을 때 콤피네이션만 먹습니다^^ 제일 맛있더라구요~~
가격도 7천원이라 부담없이 한끼 드실 수 있어요!!
한조각 먹기시작하면 어느새 한판 다 먹게됩니다😊
갈릭소스도 빼놓을 수 없어요. 뒷부분은 항상 갈릭소스레 찍어먹어야 존맛👍👍👍
오늘도 살이 많이 찔거 같네요😊😊😊
스티미언 가족여러분들도 맛있는 저녁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