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샤인야야입니다.
오늘 만든 손글씨와 그림은 영화배우
"제임스 딘" 입니다.
그를 떠올리며 글씨와 그림을 그리고 있으니
절로...슬퍼지더군요...ㅜㅜ...
이유는 너무나도 잘 아시겠지만 1955년 9월 30 일
24살의 젊고 너무나도 아름다울 나이에
자신의 차 포르쉐를 몰고가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화 속에서 보여 준 그의 강렬한 연기와
제임스 딘이라는 이름은 지금까지도...
영화사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로 남아 있죠!
특히 "이유없는 반항"에서 연기한 반항적인 모습은 후에
반항아의 이미지하면 가장 먼저 제임스 딘을 떠올릴 정도니까요.
그리고 그 영화를 찍으면서 한참 지나고 나서야
알려진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요,
영화속에서 그가 자주 인상을 지푸리며 연기를 했었는데
모습이 반항적인 이미지에 너무나도 잘 어울렸다는 것...
그런데 사실은 그 연기가 의도적인 것이 아니라
제임스 딘의 시력이 심하게 나빠서였다고합니다.
(하하..너무나도 유명한 여담을 마치...ㅋ.ㅋ)
아무튼...정말 아깝고...안타까운 배우인 것 같아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한 번쯤은 이렇게
다시 떠올려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마무리하고....
그림그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ㅋ.ㅋ
글까지 쓰려니...조금..어지럽네요 ㅋ.ㅋ
주말은 이제 다 가버렸지만 남은 시간 편안하게 마무리 하시고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한 이불 덮고 주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