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now here is my secret, a very simple secret
it is only with the heart that one can see rightly
what is essential is invisible to the eye.
이제 내 비밀을 말해줄게.
아주 간단해
사람은 단지 가슴으로만 제대로 볼수 있어
가장 중요한건 눈에 보이지 않아
<어린왕자>
네...또..어린왕자 들고왔습니다.
뭔가...여러버전으로 그려보고 싶은 마음에...
지겨우시더라도...>.<...
대신 이번엔 사막여우도 함께 넣었습니다.
먼저 우리가 멍때릴때 자주 취하는 자세를 잡아줍니다.
레드머플러를 둘러주고요...(사실...이거만 두르면 다 어린왕자 같은...)
포인트 별사탕도 함께!
뚝딱뚝딱 완성! (진심으로 뚝딱이가 되고 싶은 심정....ㅡ_ㅡ...)
어린왕자 그리는 버전이 재밌어서
당분간 하나씩 투척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한번에 모아서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서...크흡...!!
지겨우시더라도 이쁘게 봐주시길....ㅜ_ㅜ....
그럼...다음엔 다른 그림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르바님께서 삐뚤어진 어린왕자를 보고 싶어 하셧는데..
담배하나 꼬나물고..를 부탁하셔서...그릴까하다가...
...순수한 이미지를 더럽힐 자신이 없어서 포기!ㅋ....(이해바람!)
써니 현재 근황...
잡니다...
신용카드를 잃어버려서 대청소를 했습니다...
"이걸..어디서부터 어떻게 치워야 하지..."
라는 독백과 함께...(더 버틸수 있었는데...)
분명 책들 사이에 숨어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다 치우고 뒤져봐도 안보여서 결국 분실신고 하고 재발급 받았어요
(나중에 방안에서 발견될 확률 100퍼..)
카드 덕에 그래도 새방 됨....(숨이 잘 쉬어지는 듯한 기분...으흣....)일주일 사이에 같은 손가락에 두 번 피봄...
한번은 감자채 썰다가...한번은...A4 용지 접다가..쓰윽..(순식간에....)
결론은...물건은 항상 제자리...정해둔 곳에 두고...
어떤 것을 만지더라도 방심하지 말자...입니다...ㅡ_ㅡ...
그럼 이번 한주도 힘내시길 바라며...!
편안한 밤 되세요 :)
급 만두 먹고 싶어짐...
(내일 쩌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