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위로해주는 playlist가 있다는 것은 ]
안녕하세요. sy13입니다. 오늘은 저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playlist에 대해서 얘기해보려 해요.
저는 음악이 없으면 삶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에요.
평소 저의 플레이리스트를 보면 서정적인 분위기의 노래부터 힙합까지 장르별 불문!
그 중에서도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보물같은 가수는, 바로 '위아더나잇' 이라는 인디 뮤지션입니다.
'위아더나잇'의 첫 느낌은 몰랐던 한 밴드를 발견해서 좋았고, 계속 노래를 듣다보니 이 밴드만의 색깔을 알 수 있었어요. 지금의 내가 20대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가사들이 하나하나 공감이 갔죠.
특히 <깊은 우리 젊은 날> 이라는 노래를 좋아하는데,
가사가 마치 나에게 해주는 말같았거든요.
‘때로는 청춘이 무거워 이 시간이 너무 두려워’
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 모두가 충분히 공감할 가사가 될거같아요.
어떤 노래를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건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말을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게 아닐까요? 여러분들도 좋은 노래 들으면서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