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저는 어제 서울에 올라갔다가 방금 막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광명역에서 KTX를 기다리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이제 스팀잇을 시작한지 1주일이 되는 저의 심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봤어요.
그런데 스팀잇에 동영상을 올리려고 하니 올라가지가 않네요.
혹시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스팀잇을 시작한지 1주일이 됬어요.
지난 글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그냥 도전하는것과 그 도전한것을 기록으로 남기는걸 좋아하는 학생이었어요.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네이버 블로그 일기장과 다이어리 같은곳에 기록을 하곤 했지요.
그리고 시간이 많을때 혼자 그것을 올려보면서 아. 그때 그랬지 하면서 추억을 회상 하면서요.
가끔 제 친구들이 제 글을 봐주는것 이외에는 누구도 제 글을 보지 않았어요.
혹시 유입되어 제 블로그에 우연히 들어와 글을 읽더라도 댓글이나 좋아요 등과 같이 읽었다는 표시는 전혀 하지 않은채로 떠났죠.
그래서 그냥 저의 블로그는 저의 기록장 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스팀잇을 알게 되었어요.
평소와 달라진건 없어요.
평소보다 조금 많이 글을 쓴다는것과 남들과 소통을 한다는것 정도?
그 외에는 그냥 평소에 내가 해오던것, 글을 써오던것 그대로 이곳에서 진행하고 있어요.
제가 써왔던 모스크바 이야기를, 상받은 이야기를, 봉사활동 한 얘기를, 식당에 간 얘기를 등등을요.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포스팅 거리가 있으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러니 전혀 부담이 없고 그냥 내가 좋아서 하는것이지요.
이곳에서는 많은 분들이 제 글, 제 의견, 제 경험담에 귀기울여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세요.
보팅과 댓글, 팔로잉등 여러 방법을 통해서 저를 응원해주시고 다음 얘기가 기다려진다고 말씀해주세요.
제 입장에서는.
너무너무 재밌어요.
글을 쓰는게 재밌어 글을 자주 쓰던 학생이었던 저에게
스팀잇을 너무나도 알맞은 채널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또 스팀잇에서 계신분들은 모두 능력자 분들이신것 같아요.
저는 그냥 대학생 신분인데 다른분들은 모두 각분야의 한가닥 하시는분들이라 할까요?
이곳에서 정말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이유 때문에 저는 스팀잇을 더욱 열심히 할것이구요.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무리해서 오버페이스는 하지 않을거에요.
지금 너무 재밌다고 신나서 온 힘을 쏟아버리면 금방 지쳐 멈추고 말거에요.
저는 길게 길게 스팀잇을 즐길 생각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이런말이 있어요.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
스팀잇 가족여러분.
이말은 스팀잇에서도 적용되는 말 같아요.
함께가야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서로서로 소통하고 응원하고 도움을 주며 아껴줍시다.
보팅과 댓글 맞팔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ㅎㅎ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상 저는 스팀잇의 타나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