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병원에 실습을 갔다.
한 6개월 만에 간거 같은데.... 뭐
예전에도 그랬겠지만
힘들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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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습지는 해운대에 있는 모 병원인데 우리집은 해운대이기 때문에 집이 먼 후배와 우리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아침 5시 20분에 일어나서 씻고 출근해서 근무를 하고 집에 왔다.
집에 왔을때는 약 6시
후배는 2시간만 잔다고 했고 나는 1시간만 잔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는 10시반이 되어서 눈을 뜬다.
엄청 피곤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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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할때 병원에서 실습만 하면 좀 할만한데 할만하지 않은 이유가 실습외에 할게 많다는 것이다.
분단위로 우리가 병원에서 뭘 했는지 적어야하고
실습 전후로 시험도 보고 그렇다
그래서 10시반에 일어나서 과제를 좀 하고
사이트 관리하는 일도 좀 하고
ASL 4강 김정우vs김성현 선수의 경기 5경기 챙겨보고
스팀잇 글쓰고 있다.
뭐 힘들면서도 할거는 다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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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가 조금 걱정이긴 하다
일단 기본적으로 실습을 하고
또 월말이다 보니까 개인적으로 하는일도 처리해야할게 좀 많은데
말일에는 신문배달을 해야한다.
다음주 걱정은 다음주에 해야겠다
아직 1주일남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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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겠다.
아까 4시간 잤으니까 지금 4시간 자고 일어나면 그래도 하루에 8시간 잔 꼴이 되니까 많이 자는것 같다.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