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를 낼 수 있는 용기에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간호학을 공부하고 있는데요.
제가 공부하고 있는 이 길이 평생의 직업이라고는 생각되지는 않아요.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사람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고 진짜 제가 좋아하고 하고싶은일이 뭔지 알게 되고 그 일을 직업으로 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화이팅 !! 앞으로 자주 만나요 :) 팔로우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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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prologue] 창업 결심 - 내가 사표를 쓰게 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