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의 몸이 찢겨 생긴 마음의 상처도 육체의 상처와 똑같아서, 그것이 아무리 이상해 보이더라도, 역시 깊은 상처는 아물고 양끝이 붙어 육체의 상처와 마찬가지로 안에서 솟아나는 생명력에 의해 비로소 낫는 법이다.
#전쟁과평화4
#레프톨스토이
#문학동네
정신의 몸이 찢겨 생긴 마음의 상처도 육체의 상처와 똑같아서, 그것이 아무리 이상해 보이더라도, 역시 깊은 상처는 아물고 양끝이 붙어 육체의 상처와 마찬가지로 안에서 솟아나는 생명력에 의해 비로소 낫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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