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천해드리고자 하는 노래는 제가 근래에 일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할 때 항상 듣는 노래입니다.
라트비아 출신의 Audrey Fall 이라는 밴드인데요. 보컬 없이 묵직한 사운드로 꾸준히 달려주는 그런 노래입니당. 가만히 틀어놓고 책 읽거나 일하고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몰입하고 있는걸 깨닫게 되는 그런 노래라고 할 수 있지요....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