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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kin
yesinfo
2019-03-28 08:22
이건 꼭 가야해!! 유니온웨이공연 : RUX, 13STEPS, REDDOT, SUNN ROW
우와 간만에 정말 펑크펑크펑크한 공연이 떴네요! 무려 럭스와 13스텝스~!! 장소는 신촌 클럽 롤링스톤즈라고 하구요. 예매없이 현매로 2만원이랍니다~ 신곡이려나? 여튼 뮤비를 찍는다고 후드입고 모슁할 사람도 구한다고 ㅋㅋ (이젠 늙어서 못하는 1인..) 오프닝은 펑크신성 레드닷이구요. 게스트로 스트라이커스의 보컬기타셨던 썬로우~ 그리고 메인은 럭스와 13스텝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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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rock
2019-02-24 07:00
[죽기 전에 꼭 봐야 하는 밴드 #8] 뉴 오더, 케미컬 브라더스
밥 스탠리의 모던팝 스토리를 산 지 1년 8개월만에 1990년대로 넘어 왔다. 지금 730쪽을 넘어섰으니 고지가 멀지 않았다. 1990년대의 포문을 여는 장르가 시카고의 '하우스'다. "디스코가 완전히 죽고 R&B가 주춤하자, 프랭키 너클스는 옛날 디스코 레토드들을 릴투릴(reel to reel) 녹음기로 재편집한 뒤 리듬 마스터를 활용해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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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music
2019-02-22 15:39
[죽기 전에 봐야 할 밴드 #7] Smashing Pumpkins
마음 속 영웅이랄까.. 스매싱 펌킨스는 제게 그런 존재입니다. 제가 힘들 때나 기쁠 때나 늘 위로가 되고 평안이 되었던 음악이 있다면 그게 바로 스매싱 펌킨스입니다. 최근에 제임스 이하와 지미 챔벌린을 포함한 원년멤버로 재결성하여 왕성하게 활동 중인 것 같습니다. 이미 한국에 두 번인가 다녀갔는데, 처음 내한이 2000년이었고 제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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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music
2019-02-21 13:04
[죽기 전에 봐야 할 밴드 #6] R.E.M.
진부하고 통속적인 발라드입니다. 이 곡은 R.E.M.의 드러머가 작곡한 몇 안 되는 곡 중 하나라고 하는데, 진부하고 통속적임에도 듣는 이의 감정 상태에 따라 울림이 클 수 있습니다. 전 울림이 클 때가 많네요. 5개월만에 이 시리즈를 포스팅할 정도로 음악과 멀어진 삶을 살고 있는데, 그 와중에도 설거지 하면서 간간이 R.E.M.을 듣고 있습니다. R.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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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upia
Hive Argentina 🇦🇷
2026-04-23 11:01
Promoted
Sábado de juegos/Game Day
Buen día, comunidad de @hiveargentina 😊.Hace unas semanas llegó a mi pueblo una feria de juegos, y esta vez fue diferente. A lo largo de los 20 años que lle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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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
2018-12-17 02:37
Chris Cornell - The Promise
애정하는 형님인데 이 방송 나간 지 얼마 안 돼 돌아가셨습니다. 작년 봄의 일이네요. 어제 저녁 이 형님 노래를 듣는데..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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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kin
kr
2018-08-29 05:22
Let`s Rock Festival 2018.
9월 15일 토요일, 짙은 - 칵스 - 크라잉넛 - 노브레인 - 국카스텐 9월 16일 일요일, 갤럭시익스프레스 - 로맨틱펀치 - 페퍼톤스 - 장미여관 - 장기하 - 자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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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
2018-08-12 08:04
펜타포트 2018
와이프 결재 어렵게 받아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에 와 있습니다 락큰롤~! 후기는 다음 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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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
2018-06-05 09:03
[오마주]-록음악에서 디스토션 사운드가 갖는 정치적 방향성에 관하여
dawson-kim님의 글을 오마주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해 봅니다. 영화나 소설에는 장르라는 것이 있게 마련입니다. 음악에도 장르가 있게 마련이죠. 일렉트로니카, 팝, 록, 힙합 등등 다양한 장르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록음악 안에도 다시 하위 장르가 여럿 있는데, 펑크와 헤비메탈은 록음악의 역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하위 장르들입니다. 록음악은 기성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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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azrael
retrocomputing
2026-04-18 20:50
Promoted
PC World (October 2001)
PC World was one of the most popular PC specific magazines for decades. The magazine began life in March 1983 and the last issue was published 30 years later in 2013. The October 2001 issue inclu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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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diary
2018-06-01 00:35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강원도 철원에서 6월23일(토), 6월24일(일) 양일에 걸쳐 록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무료행사임에도 라인업에 꽤 공을 들인 느낌이네요. 위 포스터에서 좌측이 일요일 공연이고 우측이 토요일 공연입니다. 전 일요일 라인업이 더 좋아보이네요. 라이프 앤 타임은 싸이키델릭하면서도 그루브한 느낌을 잘 내는 팀이라 제일 기대되고요. 주변에서 새소년이 좋다는 소리가 들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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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7b13
kr
2018-05-11 01:27
[작곡가가 들려주는 쉬운 음악이야기 #9] 음악의 공간감이란 무엇일까? - 패닝 < King Crimson >
이번 작곡가가 들려주는 쉬운 음악이야기는 음악의 공간감에 대한 이야기기 때문에 이어폰으로 들어야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 글에 틀린 설명을 @musiciankiyu님께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musiciankiyu님의 설명으로 일부 수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잊을 만하면 돌아오는 작곡가가 들려주는 쉬운 음악이야기입니다. 오늘은 킹 크림슨(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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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ta
kr-rock
2018-05-09 12:39
프로그레시브 록 그룹 SuperString 앨범 발매 공연
수퍼스트링의 3집 ARCHITECTURE 음반 발매 기념 공연 예매가 오픈되었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녹음을 시작했던 세번째 앨범 Architecture가 드디어 모든 작업을 마무리하고 6월 초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새로운 앨범의 수록곡 전곡 발표를 비롯, 미발표곡 및 즉흥연주 등을 포함한 공연으로 꾸며질 것입니다. 일시: 2018년 6월 9일 (토)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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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kin
kr
2018-04-02 02:46
뮤직 ] Same old story~ The Pretender!
매주마다 열리는 회의. 별다를것없는 월요일 아침의 회의. 눈치를 보고.. 분위기를 타고~ 주내용을 벗어나 다른 이야기로 새버리고,, ' 고객님!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 상품의 포인트는.. ' 타사의 프레임에 갇힌 클라이언트를 설득해봤자 고집불통. 비위를 맞춰주기 위해 억지로 껴맞춰준 의견. 그 회사는 우리편으로 흡수해야하니까 잘해줘! 주옥같아도 어쨋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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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navgtd
Black And White
2026-04-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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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MAD TUESDAY "RAINY WEATHER."
Hello Hive Community. I hope you all are fine. I am also fine here. This is my entry for the #monomad challenge April 20th. Every time I want to do something different to make a post in the monomad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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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7b13
kr-music
2018-03-18 07:34
< 작곡가가 들려주는 쉬운 음악 이야기 #4 > 손에 잡힐 듯 말 듯, 쉽지 않은 변박의 세계 < King Crimson - Elektrix >
안녕하세요. 나루입니다! "작곡가가 들려주는 쉬운 음악 이야기", 오늘로 네 번째인데요. 오늘은 킹 크림슨의 음악을 바탕으로 박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King Crimson은 Progressive Rock의 선구자로 60년대 후반부터 왕성한 활동을 했던 영국 밴드입니다! 1969년 발매된 데뷔 앨범 < In The Co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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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ment
kr
2018-01-18 02:21
오늘의 노래 추천
오늘 추천해드리고자 하는 노래는 제가 근래에 일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할 때 항상 듣는 노래입니다. 라트비아 출신의 Audrey Fall 이라는 밴드인데요. 보컬 없이 묵직한 사운드로 꾸준히 달려주는 그런 노래입니당. 가만히 틀어놓고 책 읽거나 일하고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몰입하고 있는걸 깨닫게 되는 그런 노래라고 할 수 있지요....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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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kin
kr
2017-07-20 19:30
린킨파크 보컬 체스터 버닝턴의 사망소식 / Linkinpark Vocal Chester Bennington suicide
린킨파크의 보컬 체스터 베닝턴이 캘리포니아의 자택에서 목을 매어 자살했다고 합니다. 학생 시절 즐겨들었던 린킨파크의 Faint, In The End, Numb.. 주로 스트레스받을때 감정을 제어하기 위해 들었던 음악들인데요 제가 좋아하던 밴드들 라이브로 다 봤는데 유일하게 못본게 린킨파크인지라 더 아쉽고 가슴아프네요. 명복을 빕니다. Linkinpark V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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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kin
kr-hobby
2017-07-16 16:50
취미) Stress Out! Keep Rocking! Live Club!
20대 중반때 부터 친구들과 지인에게 물어봅니다.. Q. 넌 취미가 뭐야 ? A. 딱히 없는데? or 술? or 여행? or 음악? or 게임? or 수다? Q.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 A. 딱히 없는데? or 술? or 여행? or 음악? or 게임? or 수다? 돈벌기 바쁜 각박한 이 세상에 대부분이 취미가 없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그냥 떠안고 살거나 술담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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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gunkrishu
Indiaunited
2026-04-2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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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Moderators muted, Reveal content
Hive Power Up vs Cash Out - My Response - 300K+ Hive Power Coming IN...
Hey All, Hive Power aka HP is my favourite topic to talk about. As it represents ones long term commitment, influence, and belief in the Hive ecosystem. Hence when I saw this post from @Indiaunited Contest
$ 1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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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kin
kr-rock
2017-07-11 14:00
소개 : 2017 지산밸리 락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 / Jisan valley rock Music & Arts Festival
바야흐로 락페스티벌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는 락페스티벌이 신나게 열리는 시즌이지요 ! 제가 1년중 가장 미쳐 날뛰는 시즌이기도 한데요. The summer season of the Rock Festival is back now. From the end of July to the end of August, it's a rock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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