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말꼬리 그만 잡으십시오 ^^
토큰 정책이 문제 있다면 그것은 시장에서 판정할 것입니다. 저희 토큰 정책은 저희 사업 모델과 합치합니다. 토큰은 51% 를 분배하던 99%를 분배하던 사업적 모델과 판단에 따른 문제입니다 ^^
ICO 참여자와 거래소에서 이 문제를 짚고 가지 않았습니다. 문제라고 판단한다면 어떤 문제가 있는지 fact를 정리하시면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위에 없는 말 있는말 과대 포장하여 원하는 것 말꼬리 잡지 않았으면 합니다.
님이 vevue이 프로젝트 거의 사멸이라면 그 논거대로 증거로 쓰면 됩니다. 퀀텀이 플랫폼 밀리고 있다는거 말하지 말라고 한 적도 없네요. 왜 이러실까요?
제가 볼 때 vevue는 사멸 중이 아닌데, vevue 대표로 불러 의견을 구하고 싶네요 ^^
git을 프로젝트 평가 잣대로 누가 사용하지 말라고 했나요? 그것이 프로젝트 전체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왜 말을 침소붕대합니까?
다시 한번 말합니다. 저희는 블록체인 생태계에 도움을 줍니다.
한국어로 풀어 이야기하면 거래소 보안 취약점, 월럿 취약점, 메인넷 취약점, 코드 문제 등에 대해서 적극 피드백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반대 급부로 거래소 상장을 0원으로 하거나 아주 저렴하게 하고 있습니다 ^^ 올리면 문제가 되는 제로데이 급도 제법 있었습니다.
적극 자랑하는 것은 이런 기술력과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차별점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 토큰 분배 정책으로 리젝당한 거래소와 로펌의 법률 의견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RE: (코인비평) 플레이코인 대표와의 언쟁 중 현타가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