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놓아 두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만, 잘하는 건 어떻게든 잘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고, 좋아하는 건 놔두면 자꾸 하게 되니까 결국 잘하게 되겠죠. 근데 우리 사회는 잘하게 만들기 위해서 들들 볶을 줄은 아는데, 좋아하는 걸 잘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줄 줄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 근데 필체 보니까 왠지 기획자님이 맞는 것 같습니다.^^
가만히 놓아 두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만, 잘하는 건 어떻게든 잘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고, 좋아하는 건 놔두면 자꾸 하게 되니까 결국 잘하게 되겠죠. 근데 우리 사회는 잘하게 만들기 위해서 들들 볶을 줄은 아는데, 좋아하는 걸 잘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줄 줄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 근데 필체 보니까 왠지 기획자님이 맞는 것 같습니다.^^
RE: 잘하는 것을 해야 할까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