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를 키우면 공감하는 박스냥!
어딘가 들어가면 안정감을 느끼는지 박스에 잘 들어가죠.
띵동~ 택배가 오고 나면 냥이들은 검수를 시작합니다.
킁킁! 이게 뭐지!? 새로운 박스!
이번에 냥이용으로 화장실 모래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창고로 사용하는 다용도 선반에 냥이 모래를 보관하려고 끙차끙차 모래를 옮겼습니다.
그렇게 잠시 넣으러 갔다오니!
냐옹~ 냥이 배달이용ㅎㅎㅎ
언제나 박스를 좋아하는 구나.
박스 사랑은 만국 냥이 공통 인가 봅니다~
너무너무 귀엽다~ 사진 좀 더 찍어보자~~~
"냥? 인간이 가까이 온다냥?"
사진을 찍으려는 순간 눈치를 채고
냥~ 하고 달려옵니다.
사진 좀 더 찍고 싶었는데, 아기냥이라서 쓰다듬어 달라고 졸졸 따라오네요ㅎㅎㅎ
어릴 때는 장난치기도 좋아하고 사람들도 많이 따라다니고 한다는데,
귀여운 목소리로 다가오니 마구 스다듬어 주다가도
인간이 먼저 지쳐 도망가곤 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