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 about Steem
역대급 스팀 호재
아까
그래서 기사를 찾아본 결과 파이낸스 투데이의 기사에서 해당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199
중요 내용만 뽑아보자면,
"전하는 바에 의하면 삼성이 발트국가에서 캅페이 CopPay를 이용한 암호화폐 지불을 허용하고 있다고 한다. 캅페이는 리투아니아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지불 플랫폼 기업이다. 캅페이에 따르면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에 있는 탈린, 리가, 빌니우스, 카우나스 등의 지역에서 삼성의 스마트폰, 태블릿, 랩톱, 티비 등의 제품을 암호화폐로 살 수 있다고 한다.
삼성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XRP, 라이트코인, 대쉬, NEM, [Steem]등의 암호화폐를 받고 있다고 한다...삼성은 또 발표를 통해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암호화폐를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호재는 역대급이다.
그렇다면 내가 만약 에스토니아의 탈린에 가서 캅페이를 이용해 스팀을 전송하면 삼성전자의 갤럭시 S9를 살 수 있다는 것인가?
삼성같은 기업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벌써부터 뛰어들었을 것이라는 건 이미 짐작하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역대급 호재를 준비하고 있을줄은 몰랐다.
오바를 보태자면
"서울 집값은 오늘이 가장 싼 것 처럼, 스팀도 오늘이 제일 쌀 수도 있다."
현재 스팀가격은 1,040원이다.
더욱 더 열심히 스팀잇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