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술]만 연재하다가, 오랜만에 다른 내용으로 글 쓰게 되네요.
10월 11일. 그러니까 어제였죠? 단바인(님)의 보이는 라디오수다에 몰래온 손님으로 참여했던 일화의 후기입니다. :)
벌써 7회인 라디오수다의 게스트는 님이었구요, 몰래온 손님으로
님
그리고 저
가 참여하게 됐어요.
정성스런 준비
이번 라디오수다에 참여하게 되면서 님께서 준비를 얼마나 많이 하시는지 처음알았어요. 방송을 위한 각종 장비들을 세팅하는거만 해도 쉽지 않은데, 이런 준비와 진행을 위한 사소한 부분까지 다 체크하셔서 감탄했습니다
님도 집에서 방송을 하셔야하다보니 집청소만 반나절이나 걸리고, 안주과 칵테일까지 만드셔야하다보니 준비를 상당히 많이 하셨더라구요. 방송에서 잭허니몽이라는 칵테일을 만들어주셨는데요, 정말 정말 맛있었답니다.
진행왕 Mc단바인님
거의 마지막에는 제가 합류하고 그다음에 님도 합류하셨어요. 몰래온 손님으로 뒤에서 지켜만보고 있을 때는 몰랐는데, 카메라 앞에서 말을 하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두시간을 꽉 채운
님과
님은 얼마나 힘들으셨을까요? 대단하세요) 그래도 유능한 Mc단바인 형님이 잘 이끌어주셔서 원만하게 잘 굴러간 거 같습니다.
꿀잼 Point
이 날 술 얘기도 했지만 거의 주된 이야기는 연애이야기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 이야기의 꿀잼 포인트는 철벽녀 님과
님의 상황극인거 같아요. 궁금하신분들은 한 번 재방송 보시길! :)
다음회차도 기대하며
라이브로 보이는 라디오를 보고, 참여도 해보니까 정말 재밌었어요. 앞으로 저도 꾸준히 시청하는 구독자가 되려구요 :) 여유롭게 라디오를 들으며 재밌는 에피소드와 스티미언분들 한 분 한 분씩을 알아가는 정말 재밌는 코너인거 같습니다. 단바인의 보이는 라디오수다 앞으로도 흥하세요~~~
혹시 7회 내용이 궁금하신분은? 아래의 링크를 가주세요 ㅎㅎ 그럼 이만 후기를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