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년의 시간에 묻힌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축복이다
..
때로는 아픈
때로는 짠한
때로는 기쁜
..
그런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벗이 내게 있다는 건 분명 축복받은 일이다
..
나의 추억은 과거진행형, 현재진행형 그리고 미래진행형이다
..
이 생이 끝나더라도 상관없다
..
사랑은 삶과 죽음을 초월하기에
..
36년의 시간에 묻힌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축복이다
..
때로는 아픈
때로는 짠한
때로는 기쁜
..
그런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벗이 내게 있다는 건 분명 축복받은 일이다
..
나의 추억은 과거진행형, 현재진행형 그리고 미래진행형이다
..
이 생이 끝나더라도 상관없다
..
사랑은 삶과 죽음을 초월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