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로는 월요일이지만, 방학이기에 늦잠이 두렵지 않습니다. 어제는 밤 늦게 암막커튼을 쳐 놓고, 집에있는 미니프로젝터로 영화를 보았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벌써 10년도 더 된 영화이지만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기에, 어제 밤 영화를 보았습니다.(상영시간이 짧아서 이 영화를 고른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곤 잘 준비를 하고 눕자마자 신기하게도 바로 잠에 들었습니다. 확실히 커피를 마시지 않은게 효과가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커피는 가능한 마시지 않으려 해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오늘은 대략 7시간 정도 잠에들었다가 일어났습니다. 역시 가장 제게 가장 적절한 수면시간은 7시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