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너무 바빴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깐 스팀잇에 글을 끄적인 것이 전부일정도로,
노트북 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기에 많은 글을 적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무척 일찍 잠들었습니다.
정말 곯아떨어졌다는 표현이 맞겠군요.
그 결과 수면의 질이 무척 좋아졌습니다.
8시간 수면에, 그 중 4시간에 가까운 깊은수면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아침에 눈을 떴는데 찌뿌둥 하기보다
상쾌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좀 바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면 질을 높이기 위해 주문한 암막커튼이 오늘 도착한다고 합니다.
무척 기대가 됩니다. 방이 얼마나 어두워질지...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