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태주에서 미팅을 마치고 나오니 시간이 늦어 식당들은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여기는 일찍 먹고 일찍 닫는다네요. 그래서 야식집으로 안내받아 식사 시작. 많이 배가 고팠지요.
일단 술부터 쫙 깔고 시작하네요. 백주 42도 짜리~
그리고는 요리가 나옵니다. 한상 가득 차려내오는데.. 요리가 끊임없이 계속 나와요.. 소라, 선지마파두부, 오돌뼈, 간요리, 새우 등등..
바다를 끼고 있어서 그런지 해산물도 신선하고 부드럽고 맛있네요.
처음보는 밤맛나는 이 식물은 정체는 모르겠습니다. 검은 부분을 깨물어서 딱 하고 깨뜨려 흰 부분을 먹습니다. 여기서는 많이 먹는다고하네요~
음식이 계속 나와 바뀌고 있습니다. 배가 터질지경이 되네요. 후식도 먹으라는걸 먹는척만..
야식집 전경이네요. 저희는 제일 오른쪽 테이블이었지요
요기 있는 식재료로 요리를해서 내오는 형식..
배불리먹고 숙소로 들어왔네요. 길고 긴 하루였습니다..
씻고 단톡방에서 수다를 떨다 잠들었습니다. 스티밋 단톡방은 드립 실력들이 보통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ㅋㅋㅋ
지금은 우버를 이용해서 공장으로 이동 중입니다. 1시간30분 가야된다네요 ㅋㅋㅋ 오늘 미팅은 3건이라고.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