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여러분
며칠전에 친척동생이 군대 휴가나왔다고 해서 규카츠를 먹으러 홍대에 갔다왔습니다.
뭘 먹을지는 군인이 정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뭐먹고 싶냐는 말에
소고기가 먹고싶다길래 규카츠는 어떠냐해서 ok해서 갔다왔네요ㅋㅋ
일본에서 한번 먹은뒤로 오랜만에 먹어봅니다.
저희 둘은 평범하게 규카츠 표준으로 시켰습니다.
양은 표준, 슈퍼, 더블이 있었는데 제가 생각보다 많이 먹는편인데 표준으로도 충분히 배불렀네요 ㅋㅋ
옆에는 조그만한 화로 같은게 있습니다.
여기다가 적당히 원하는만큼 익혀서
저는 굽기정도 이정도가 딱 적당하네요 ㅋㅋ
규카츠 한번은 먹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스티밋 분들도 맛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