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이라기보다.. 다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있는거죠. 기록은 출력값이 기록이 됩니다
예를들어 10비트코인을 갖고 있는데 3비트코인을 보낸다고 한다면
- 10비트코인을 소멸시키고
- 3비트코인을 상대방한테(기록)
- 7비트코인을 내자신한테(기록)
이렇게 되는 것이죠. 그럼 블록체인에 접속해서 내 계좌(공개키)를 보면
7비트코인이 적혀 있게 되는겁니다
다시 거래할려면 이 출력값이 입력이되면서 위의 과정을 반복합니다
지갑이라기보다.. 다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있는거죠. 기록은 출력값이 기록이 됩니다
예를들어 10비트코인을 갖고 있는데 3비트코인을 보낸다고 한다면
이렇게 되는 것이죠. 그럼 블록체인에 접속해서 내 계좌(공개키)를 보면
7비트코인이 적혀 있게 되는겁니다
다시 거래할려면 이 출력값이 입력이되면서 위의 과정을 반복합니다
RE: 코인거래에서 트랜지션과 컨펌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