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불타는 금요일 이라지만
불을 태우는 오늘이 아니라
휴식을 취하고 싶은 오늘 금요일.
비도 거세게 왔다가 또 그쳤다가
바람이 휘몰아치는
오늘은
집에서 한잔하는게 최고일듯 하다.
그래도 빈속에 한잔하기 보다 밥을 먹고 가야지..
대백프라자 근처 "경도 미야꼬 "우동 가게.
덮밥으로 유명하다고 하는 가게이다.
돈가츠 덮밥
내겐 조금 짜웠는지 물을 계속 들이켰다.
소스가 짭쪼름한것이...히융...
밥이라도 조금 더 있었더라면...
허나 알맞은 두께의 고기. 씹히는 맛은 보통 보다 조금더 나은
점수를...
그렇다고 와~~~ 하고 와닿을정도로
맛있는 덮밥의 요리는 아니었다는
개인적인 의견이다.
맛있는 저녁드시고 맛있는 하루 되시기를~~